공학부 신설, 4개학과 입학정원 120명
(금속공학과, 건축공학과, 기계공학과, 토목공학과)
공학부 공과대학으로 승격, 야간학부 폐지
토목공학과를 토목환경공학과로 명칭 변경
금속재료공학부 / 기계·자동차공학부 / 토목환경공학부 / 전자공학부
토목환경공학부 ⇒ 건설시스템공학부
금속재료공학부 ⇒ 신소재공학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의 공학교육인증제 도입
전자정보통신공학부 전자정보통신대학으로 이전
(전자공학부, 컴퓨터공학부)
기계시스템공학부와 자동차공학과로 분리
(2010학년도 신입생부터 적용)
자동차공학과 자동차융합대학으로 이전
기계시스템공학부를 기계공학부로 명칭 변경
창의공과대학 설립, 전자정보통신대학 전자공학부 창의공과대학으로 이전
(신소재공학부, 기계공학부, 건설시스템공학부, 전자공학부)
정부 지원 대형 국책 연구 사업(LINC 3.0 등) 선정
창의공과대학 내 첨단 융합 전공 신설 및 교육 과정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