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

세미나&특강

제목 “패셔노이드: 전자 직물 기반 패션 웨어러블”

1. 연사: 김주용

소속: 숭실대학교 유기신소재파이버공학과

 

2. 초록 (또는 요약문)

소프트 일렉트로닉스, 스마트 텍스타일, ICT 융합 기술에 기반한 다양한 제품을 소재(materials), 섬유 공정(process), 소자 공정(device process), 센서(sensor), 마이크로 프로세서(micro-processor), 액츄에이터(actuator) 등 기술 요소 관점에서 설명하고, 완성도 높은 패션 웨어러블 제품의 개발을 위한 필수 요소들을 제시한다. 또한, LED 어레이(LED array), 컬러 센서(color sensor), 탄소 발열체(carbon heater), 기울기 센서(tilt sensor), 온도 센서(thermistor), 조도 센서(photo-diode), 압저항형 압력센서(piezo-resistive pressure sensor), 초음파 거리 센서(ultrasonic distant sensor),연성 및 텍스타일 기판(flexible PCB), 마이크로 프로세서(micro-processor) 및 서보 모터(servo motor) 등을 이용 하여 패셔노이드 연구센터에서 개발 중인, 카멜레온 스카프(chameleon scarf), 압력 모니터링 신발(pressure monitoring shoes), 거리 센싱 스노우보드복(distance alarming snowboard clothing), 라이팅 핸드백(lighting handbag), 발열 신발(heating shoes), 발열 장갑(heating gloves), 발열 넥워머(heating neck warmer), 감성 발광 쿠션(lighting cushion), 광섬유 커텐(optical fiber curtain) 등 다양한 응용 제품 프로토타입(prototype)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섬유패션산업과 연계되어 실용적인 제품으로 개발되는 전략을 제시한다.

 

6. 문의: 모듈형 스마트 패션 플랫폼 연구센터(직원 하수경 02-910-5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