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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특허청 ‘지식재산경영 우수기관’ 선정

△사진=특허청 ‘지식재산경영 우수기관’ 시상식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산학협력단이 지난 9월 12일(화)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열린 범부처 공공기술 이전 사업화 로드쇼에서 특허청으로부터 ‘지식재산경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식재산경영 우수기관은 특허청에서 최근 3년 동안 지식재산권 창출 및 활용 등 경영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대학과 연구기관을 선발해 수여하는 표창이다. 국민대는 광운대, 충남대, 순천향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함께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선정된 우수기관들은 향후 3년간 지식재산 포인트를 부상으로 받아, 소속 연구자가 직무발명한 특허의 관납료를 최대 40%까지 지원받게 된다.


그간 국민대는 특허청으로부터 IP-R&D 우수기관, 공공기술이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국특허전략개발원(KISTA)의 지식재산경영 심층 컨설팅 결과를 내재화하고 이행함으로써 지식재산경영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시도와 전략을 추진한 결과다.


특히, 재기술을 이전하고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TIPS)을 운영함으로써 실험실 창업지원과 성장지원을 돕는 ㈜국민대기술지주는 국민대의 차별화된 강점이다. 


정승렬 국민대 총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 대학 스스로 지식재산경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특허청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국민대는 우수기술 발굴, 사업화, 수익 확보, 재투자의 선순환 생태계를 고도화해 한국 최고의 기업가정신 대학(The Best Entrepreneurship University)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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