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인! 국민인!!
|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넷제로프렌즈 제3기 연구·조사 부문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 산림환경시스템학과 학생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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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산림환경시스템학과 연구팀 ‘제로밍’(16학번 임도혁 동문, 24학번 김비취·김정화·유한송)이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주관 ‘넷제로프렌즈 3기’에서 연구·조사 부문 우수활동팀으로 선정되어 지난 12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았다.
연구팀은 올해 5월부터 7개월간 진행된 ‘넷제로프렌즈 3기’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관련 현안과 분야별 동향을 학습했다. 이들은 ‘위성영상과 CASA 모델을 활용한 2025년 경북 산불 피해지 식생의 순일차생산량 손실 추정’을 주제로 딥러닝 기반 산불 피해 분석과 Tier 3 수준의 탄소거동 모델(CASA)을 결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임상·식생 피해도, 지형 특성, 위성영상 지수, 공간기상 모델 기반 일사량과 기온 정보를 종합해 유형별 순일차생산량 손실을 정량적으로 제시한 점이 수상의 주요 이유로 꼽혔다.
강완모 지도교수는 “이번 연구는 원격탐사, 딥러닝, 공간기상, 탄소거동 모델 등 다양한 산림환경 데이터 분석 기법을 융합해 재난·재해로 인한 탄소거동 손실을 산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과 복원 로드맵 수립 과정에서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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