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인! 국민인!!
| 국민대 총동문회, 2026년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 수상자에 이석환 한국정책학회장, 이현재 동아무역 회장 등 2명 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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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총동문회(회장 김형남)가 2026년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에 이석환 한국정책학회장(국민대 행정학과 교수), 이현재 동아무역 회장 등 2명에게 시상하기로 결정했다.
왼쪽부터 이석환 한국정책학회장, 이현재 동아무역 회장
이석환 한국정책학회장은 모교 교학부총장을 역임하며 모교의 발전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현재 한국정책학회장으로서 활발한 학술 활동을 펼치며 행정학 분야의 발전과 모교의 학문적 위상을 드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은 1월 8일(목) 오후 6시 30분,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리는 2026년 국민대학교 총동문회 신년하례식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35회째를 맞는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은 매년 정․관계, 학계, 재계, 문화예술계 등에서 뛰어난 업적을 세워 모교의 위상과 명예를 선양한 국민대 동문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 1986년부터 시상한 이래 남덕우 전 국무총리를 시작으로 장영달 전 국회의원, 배동현 전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손석희 전 JTBC 대표이사, 윤정식 전 OBS 대표이사, 윤건영 국회의원 등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국민대 총동문회에서 최고의 권위와 명예를 지닌 상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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